심야국 연대기
10월 5일 창건 · 17일째

국가 연대기

심야국은 10월 5일에 세워져 오늘로 17일째다. 그동안 21명의 왕이 왕좌를 거쳐 갔다.

메이2세가 심야국을 세웠다. 메이2세의 뒤를 메이3세가 이었다. 메이2세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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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3세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3세가 왕좌에 올랐다. 미리내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수학국과 손을 잡았다. 야호국과 손을 잡았다. 멍멍국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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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국과의 맹약이 끝났다. 메이3세의 뒤를 메이4세가 이었다. 메이3세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4세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4세가 왕좌에 올랐다. 메이4세의 뒤를 메이4세가 이었다. 메이4세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4세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4세가 왕좌에 올랐다.

마을 4곳을 새로 세웠다. 메이4세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4세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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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오일러2세가 오일러州의 영주가 되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6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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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심야국은 마을 3곳을 새로 세웠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미리내가 메이州의 영주가 되었다. 미리내가 나라를 떠났다. 메이가 메이州의 영주가 되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7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솜솜이아빠가 솜솜州의 영주가 되었다.

나머지 8문장 보기

미네바자비가 지온州의 영주가 되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비류의 뒤를 비류가 이었다. 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물에 잠긴 기록고」 사건에서 잠수를 택했다. 건질 서가는 끝내 정하지 못했다. 물귀신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물에 잠긴 기록은 한 장도 건지지 못했다.

나머지 2문장 보기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마을 10곳을 새로 세웠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나머지 9문장 보기

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비류가 비류州의 영주가 되었다. 해무수2세가 리센느州의 영주가 되었다. 심야국은 수도의 불가사의를 1단까지 올렸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해무수2세의 뒤를 해무수3세가 이었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나머지 5문장 보기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심야국은 수도의 불가사의를 2단까지 올렸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6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심야국은 천츄국과 손을 잡았다.

나머지 5문장 보기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미네바자비의 뒤를 미네바자비가 이었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11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나머지 8문장 보기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8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나머지 7문장 보기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9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나머지 5문장 보기

비류의 뒤를 비류가 이었다. 비류의 뒤를 비류가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수도의 불가사의를 3단까지 올렸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나머지 6문장 보기

6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reol이 메이州의 영주가 되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9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나머지 10문장 보기

비류의 뒤를 비류가 이었다. 메이의 뒤를 메이가 이었다. 메이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메이가 왕좌에 올랐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만두가 나라를 떠났다. 비류의 뒤를 비류가 이었다. 「끊긴 길」 사건에서 물길을 택했다. 물이 낮아지는 때는 끝내 알아내지 못했다. 여울목의 늪지기는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물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배는 나루에 묶인 채 남았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10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아리마카나의 뒤를 라코코가 이었다.

나머지 2문장 보기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미네바자비의 뒤를 미네바자비가 이었다. 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

나머지 3문장 보기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오일러2세의 뒤를 오일러2세가 이었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솜솜이아빠의 뒤를 솜솜이아빠가 이었다. 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Reol의 뒤를 Reol이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