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연대기
야호국은 9월 29일에 세워져 오늘로 23일째다. 그동안 15명의 왕이 왕좌를 거쳐 갔다. 이 이야기는 10월 4일부터 남은 기록으로 엮었다.
리브4세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리브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Parksha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1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제나2대의 뒤를 제나2대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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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2대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2대가 왕좌에 올랐다. 야호국은 새벽州를 차지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성이6세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1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오일러2세가 나라를 떠났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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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국은 심야국과 손을 잡았다. 마을 6곳을 새로 세웠다. 제나2대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2대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6곳에 영주가 새로 섰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치유랑의 뒤를 치유랑이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1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천마의 뒤를 천마가 이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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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유씨의 뒤를 유씨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미네바자비가 나라를 떠났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1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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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똘마니탐험의 뒤를 똘마니탐험이 이었다. 토리의 뒤를 토리2세가 이었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조사대는 옛 이정표를 따라 갈림길에서 헤매지 않았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솜솜이아빠가 나라를 떠났다. 천마의 뒤를 천마가 이었다. 천마가 나라를 떠났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호로로롤州를 새로 세웠다. 10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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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비류가 나라를 떠났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7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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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토리2세의 뒤를 토리3세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11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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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유씨의 뒤를 유씨가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치유랑의 뒤를 치유랑이 이었다. 8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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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하뜨거버의 뒤를 하뜨거버가 이었다. 호로로롤2세의 뒤를 호로로롤3세가 이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5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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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야호국은 천츄국과 손을 잡았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제나가 새벽州의 영주가 되었다. 9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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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이의 뒤를 숭이가 이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9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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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치유랑의 뒤를 치유랑이 이었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토리3세의 뒤를 토리4세가 이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나머지 5문장 보기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성이가 깃발 아래 들어왔다. 벤호가 나라를 떠났다.
수도의 불가사의를 4단까지 올렸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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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유씨의 뒤를 유씨가 이었다. 리브의 뒤를 리브가 이었다.
쭈꾸미의 뒤를 쭈꾸미가 이었다. 11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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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조사대는 옛 이정표를 따라 갈림길에서 헤매지 않았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호로로롤3세의 뒤를 호로로롤4세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6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삼실의 뒤를 삼실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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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의 뒤를 미나미가 이었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왕바우가 나라를 떠났다. 「끊긴 길」 사건에서 산길을 택했다. 갈림길에서 갈 길은 끝내 찾지 못했다. 벼랑의 산적은 끝내 몰아내지 못했다.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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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퍼스가 나라를 떠났다. 제나의 뒤를 제나가 이었다. 제나가 왕좌에서 물러났다. 제나가 왕좌에 올랐다. 원이의 뒤를 원이가 이었다.
4명이 깃발 아래 들어왔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성이의 뒤를 성이가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