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의 일대기
검호 · 11대
일대기
아셀은 그 가문의 11대라 지금 검호의 길을 걷느니라
천츄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느긋함과 농사 솜씨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 열한째 달 초닷샛날 저녁에 CHUUU의 뒤를 이어 그 가문의 11대가 되니라
- 그 후에 천츄국에 몸을 담으니라
- 수련생·검사·마검사의 길을 모두 익히고 마침내 검호가 되었도다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