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루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월루는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멍멍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 열한째 달 초이튿날 낮에 월루가 처음으로 에소루 땅을 밟으니라
- 또 멍멍국에 몸을 담으니라
- 들꽃 화관의 내력을 좇으니 그 끝에 이르기를 「두 사람이 함께 엮은 화관이다」 하였더라
- 마음에 둔 「첫 조사」 목표를 마침내 이루었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