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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도남은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한째 달 초하룻날 낮에 도남이 에소루에 첫발을 디디니라
  2. 그 후에 심야국의 깃발 아래로 들어가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