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XII의 일대기
대종사 · 27대
일대기
메이 XXII은 그 가문의 27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농사 솜씨라
제1장첫걸음
- 열째 달 스무나흗날 아침에 26대 메이가 물러나매 그 이름 그대로 뒤를 이어 27대로 서니라
- 그 후에 심야국의 깃발 아래로 들어가니라
- 심야국의 왕이 되었도다
- 수련생·검사·검호·검성·패검·최후의 검·창수·기창수·철갑수·광전사·장군·권사·권호·권왕·궁수·추적자·저격수·술사·마검사·도술사·주령사·현자·사제·성검사·대사제·수호기사·성자·잠행자·흑검사·밀정·그림자를 다 익히고 대종사가 되었으니 그 걸음을 누가 막으리요
높은 자리는 앉은 자를 시험하나니 그 무게를 아는 자라야 오래 앉느니라
제2장물려줌
- 그 날에 대종사의 길을 열세 번 거듭 걸었도다
- 심야국의 왕좌에서 내려오니라
- 심야국의 왕관이 28대 메이에게로 옮겨 가니라
- 그 후에 메이가 그 이름과 길을 28대 메이에게 물려주니 그의 날이 여기서 다하였도다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