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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将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吉将은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스무이튿날 밤에 吉将이 처음으로 에소루 땅을 밟으니라
  2. 또 야호국의 백성이 되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