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채희는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스무하룻날 낮에 채희가 에소루에 들어오니 그 걸음이 여기서 비롯되니라
  2. 또 심야국에 몸을 담으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