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끼끼FBJ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누르끼끼FBJ은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보름날 밤에 누르끼끼FBJ이 에소루에 첫발을 디디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