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更かし勢의 일대기
수련생

일대기

夜更かし勢은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열사흗날 밤에 夜更かし勢이 에소루에 첫발을 디디니라
  2. 이튿날 밤에 심야국에 몸을 담으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