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허의 일대기
검호

일대기

응허는 지금 검호의 길을 걷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아홉째 달 그믐날 새벽에 응허가 에소루에 들어오니 그 걸음이 여기서 비롯되니라
  2. 그 날 낮에 수련생⁠·검사의 길을 모두 익히고 마침내 검호가 되었도다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