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은 그 가문의 11대라 지금 검호의 길을 걷느니라천츄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느긋함과 농사 솜씨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