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아셀의 일대기
검호 · 11대

일대기

아셀은 그 가문의 11대라 지금 검호의 길을 걷느니라
천츄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느긋함과 농사 솜씨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한째 달 초닷샛날 저녁에 천츄국에 몸을 담으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