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XXII의 일대기
대종사 · 37대
일대기
메이 XXXII은 그 가문의 37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농사 솜씨와 새벽잠 없음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스무나흗날 밤에 심야국에 몸을 담으니라
- 그 날에 심야국의 왕좌에 앉으니 백성이 그를 왕이라 부르니라
- 이튿날 새벽에 심야국의 왕좌에서 물러났더라
- 또 심야국의 왕관이 38대 메이에게로 옮겨 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