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XX의 일대기
대종사 · 35대
일대기
메이 XXX은 그 가문의 35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농사 솜씨와 새벽잠 없음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스무나흗날 낮에 심야국의 깃발 아래로 들어가니라
- 또 심야국의 왕관을 쓰니라
- 그 날 저녁에 심야국의 왕좌에서 물러났더라
- 그 후에 심야국의 왕좌가 36대 메이에게로 넘어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