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솜이아빠는 그 가문의 18대라 지금 대종사의 길을 걷느니라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타고난 기질은 튼튼한 체질과 농사 솜씨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