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2세의 일대기
수련생 · 13대
일대기
오일러2세는 그 가문의 13대라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타고난 기질은 튼튼한 체질과 농사 솜씨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 열째 달 스무날 저녁에 심야국의 백성이 되니라
- 밤이 되매 심야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하였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