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VI의 일대기
대종사 · 21대
일대기
메이 XVI은 그 가문의 21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느긋함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열이렛날 아침에 심야국에 몸을 담으니라
- 그 후에 심야국의 왕좌에 오르니라
- 낮이 되매 reol을 세워 메이州를 다스리게 하니라
- 이튿날 아침에 심야국의 왕좌에서 내려오니라
- 그 날에 심야국의 왕좌가 22대 메이에게로 넘어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