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의 일대기
권왕 · 14대
일대기
천마는 그 가문의 14대라 지금 권왕의 길을 걷느니라
천츄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느긋함이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 열째 달 열이렛날 아침에 천츄국에 몸을 담으니라
- 또 천츄국의 왕좌에 오르니라
- 천츄국의 불가사의가 그의 손으로 2단에 이르렀도다
- 그 달 스무날 저녁에 천츄국의 「끊긴 길」 사건에 정찰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배는 띄웠지만 짐은 절반만 싣고 떠났다」 하였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