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V의 일대기
대종사 · 20대
일대기
메이 XV은 그 가문의 20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느긋함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보름날 낮에 심야국의 백성이 되니라
- 또 심야국의 왕관을 쓰니라
- 그 달 열이렛날 아침에 심야국의 불가사의가 그의 손으로 3단에 이르렀도다
- 또 심야국의 왕관을 내려놓으니라
- 심야국의 왕좌가 21대 메이에게로 넘어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