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IV의 일대기
대종사 · 19대
일대기
메이 XIV은 그 가문의 19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느긋함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열나흗날 낮에 심야국에 몸을 담으니라
- 그 후에 심야국의 왕좌에 앉으니 백성이 그를 왕이라 부르니라
- 이튿날 낮에 심야국의 왕좌에서 물러났더라
- 그 날에 심야국의 왕좌가 20대 메이에게로 넘어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