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솜이엄마의 일대기
검호

일대기

솜솜이엄마는 지금 검호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열사흗날 밤에 심야국의 깃발 아래로 들어가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