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로롤3세의 일대기
대종사 · 3대

일대기

호로로롤3세는 그 가문의 3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제1장처음과 끝

  1. 열째 달 열이튿날 밤에 야호국에 몸을 담으니라
  2. 그 달 열나흗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하였더라
  3. 그 달 열엿샛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하였더라
  4. 그 달 열여드렛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하였더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