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IX의 일대기
대종사 · 14대
일대기
메이 IX은 그 가문의 14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제1장첫걸음
- 열째 달 열하룻날 아침에 심야국의 깃발 아래로 들어가니라
- 그 후에 심야국의 왕좌에 앉으니 백성이 그를 왕이라 부르니라
- 비류를 비류州의 영주로 앉히니라
- 해무수2세를 리센느州의 영주로 앉히니라
높은 자리는 앉은 자를 시험하나니 그 무게를 아는 자라야 오래 앉느니라
제2장물려줌
- 밤이 되매 심야국의 불가사의가 그의 손으로 1단에 이르렀도다
- 그 후에 심야국의 왕좌에서 물러났더라
- 심야국의 왕좌가 15대 메이에게로 넘어가니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