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시의 일대기
수호기사

일대기

주호시는 지금 수호기사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초엿샛날 낮에 야호국에 몸을 담으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