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의 일대기
장군

일대기

하악은 지금 장군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초나흗날 아침에 야호국에 몸을 담으니라
  2. 그 달 열여드렛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서 조사를 맡으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하였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