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로롤2세의 일대기
대종사 · 2대
일대기
호로로롤2세는 그 가문의 2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초사흗날 낮에 야호국에 몸을 담으니라
- 그 달 초여드렛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하였더라
- 이튿날 새벽에 호로로롤2세가 호로로롤州를 세우고 그 이름을 땅에 새기니라
- 이튿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하였더라
- 그 달 열이튿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서 조사를 맡으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수레는 다시 짐을 풀었다」 하였더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