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립의 일대기
기창수

일대기

한립은 지금 기창수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아홉째 달 그믐날 아침에 야호국의 백성이 되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