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일대기
수호기사

일대기

딸기는 지금 수호기사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아홉째 달 그믐날 저녁에 야호국의 백성이 되니라
  2. 열째 달 열여드렛날 낮에 야호국의 「끊긴 길」 사건에 조사로 나서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산길은 반쯤만 열려, 사람은 지나도 수레는 지나지 못했다」 하였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