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수5세의 일대기
수련생 · 5대
일대기
해무수5세는 그 가문의 5대라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
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타고난 기질은 튼튼한 체질과 느긋함이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 열째 달 스무아흐렛날 밤에 성주의 인장 반지를 살피니 그 끝에 「성주는 두 법으로 판결을 내렸다」 하는 기록이 남았더라
- 또 스스로 세운 「모든 유물 조사」 목표를 이루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