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의 일대기
대종사
일대기
Mayo은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초열흘날 밤에 홀로 「물에 잠긴 기록고」 사건을 맡아 물 퍼내기를 택하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마른 기록고에서 젖은 기록을 모두 꺼내 볕에 말렸다. 무엇이 적혀 있는지는 아직 읽는 중이다」 하였더라
- 이튿날 아침에 Mayo이 들꽃 화관의 내력을 좇으니 그 끝에 이르기를 「물가에 바친 화관이다」 하였더라
- 또 스스로 세운 「첫 조사」 목표를 이루니라
- 이튿날 낮에 성주의 인장 반지의 내력을 좇으니 그 끝에 이르기를 「성주는 두 법으로 판결을 내렸다」 하였더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