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4세 I의 일대기
대종사 · 4대
일대기
메이4세 I은 그 가문의 4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초엿샛날 저녁에 들꽃 화관의 내력을 좇으니 그 끝에 이르기를 「첫 봄에 엮은 화관이다」 하였더라
- 그 날에 옛 탑의 종을 살피니 그 끝에 「물이 차오를 때 끝까지 울린 종이다」 하는 기록이 남았더라
- 스스로 세운 「모든 유물 조사」·「표준 대회 출전」·「모든 시험 통과」·「첫 합격」·「첫 조사」 목표를 다 이루니라
- 홀로 「끊긴 길」 사건을 맡아 물길을 택하니 그 일의 기록에 이르기를 「물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배는 나루에 묶인 채 남았다」 하였더라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