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일대기
수호기사

일대기

딸기는 지금 수호기사의 길을 걷느니라
야호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열여드렛날 아침에 들꽃 화관을 살피니 그 끝에 「물가에 바친 화관이다」 하는 기록이 남았더라
  2. 그 후에 스스로 세운 「첫 조사」 목표를 이루니라
  3. 옛 탑의 종의 내력을 좇으니 그 끝에 이르기를 「두 땅의 모임을 알리던 종이다」 하였더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