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XXXI의 일대기
대종사 · 36대
일대기
메이 XXXI은 그 가문의 36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농사 솜씨와 새벽잠 없음이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스무나흗날 저녁에 35대 메이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가문의 36대가 되니라
- 또 수련생·검사·검호·검성·패검·최후의 검·창수·기창수·철갑수·광전사·장군·권사·권호·권왕·궁수·추적자·저격수·술사·마검사·도술사·주령사·현자·사제·성검사·대사제·수호기사·성자·잠행자·흑검사·밀정·그림자를 차례로 다 익히고 대종사가 되니라
- 밤이 되매 다시 대종사의 길에 들어섰도다
- 또 그 이름과 길을 37대 메이에게 물려주니 그의 날이 여기서 다하였도다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