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2세는 그 가문의 13대라 지금 수련생의 길을 걷느니라심야국에 몸을 담고 있느니라타고난 기질은 튼튼한 체질과 농사 솜씨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