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ol VIII의 일대기
대종사 · 8대
일대기
reol VIII은 그 가문의 8대라 대종사의 길을 걸었더라
타고난 기질은 소식가와 섬세한 손길과 농사 솜씨라
제1장처음과 끝
- 열째 달 열이렛날 아침에 7대 reol이 물러나매 그 이름 그대로 뒤를 이어 8대로 서니라
- 낮이 되매 수련생·검사·검호·검성·패검·최후의 검·창수·기창수·철갑수·광전사·장군·마검사·흑검사·성검사·수호기사·권사·권호·권왕·궁수·추적자·저격수·잠행자·술사·도술사·주령사·현자·사제·성자·대사제·밀정·그림자를 잇달아 다 익히고 대종사가 되니라
- 그 후에 그 이름과 길을 9대 reol에게 물려주니 그의 날이 여기서 다하였도다
한 대의 날이 다하였으나 그 이름은 뒤를 잇는 자에게 남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