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사의 일대기
창수

일대기

주와사는 지금 창수의 길을 걷느니라

제1장처음이자 지금

  1. 열째 달 초이튿날 새벽에 주와사가 에소루에 들어오니 그 걸음이 여기서 비롯되니라
  2. 그 달 열사흗날 저녁에 수련생을 다 배운 뒤에 창수의 이름을 얻으니라

산 자의 이야기에는 마침이 없나니 오늘도 한 절이 더하여지느니라